드디어!! 기대하고 고대하던 제주도에 다녀왔다. ㅋㅋ
이런 행사는 처음으로 참가 해보는거라 떨리기도 하고 뭐랄까..
기분이 좀 이상했다 ㅋㅋㅋ
어째든 생각보다 집합시간이 이른시간이라서 아침일찍 나와
분주하게 집을 나섰다.
그래도 김포공항과 가까워서 도착이 늦진 않았다.
대략 5시 20분경 김포공항
나랑 형이 받은 비행기표

비행기 타기전 찰칵!
비행기가 작아서 사진만 보면 열차와 다를게 없다 ^^;;
도착!!
초딩때 이후로 돌하루방은 처음이라 반가웠다.

다음에 도착해서 기념촬영
가장 인상깊었던 인터넷하는 돌하루방
1승까진 했지만 그것으로 끝이었던..ㅜㅜ
저녁은 출장 뷔페로 더 먹고는 싶었는데 더 먹으면 졸릴까 많이 못먹었다.. ㅜㅜ

각자 한통씩 들고 좋아하는 우리들 ㅋㅋ
들어가자 마자 보였던 거북이
(우리의 진행방향은 역방향이었으므로 다른 사람들은 아마 마지막으로 보시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ㅋ)

선인장들
왕설난(으로 기억하고 있다 ㅋ)
연못의 물고기들
도마뱀
바나나(여러가지 과일들이 있었다.)
중간에 있는 야자수길(개인적으로 제일 멋있던 길이 아니었나 싶다.)
(?)ㅋㅋㅋ
staff이셨던 철원님 몰카
역시나 staff이셨던 미연님 몰카
점심으로 먹었던 돼지 불고기 (정말 맛있었다!!)

밥을 옆에서 먹었다는 이유(?)로 급!친해지게된... 그러나 이름이 기억안나는 참가자 아저씨(?)들
(혹시나 이거 보고 계실까요?? 죄송요 ㅋㅋㅋㅋㅋ ^^;;)

이런 행사는 처음으로 참가 해보는거라 떨리기도 하고 뭐랄까..
기분이 좀 이상했다 ㅋㅋㅋ
어째든 생각보다 집합시간이 이른시간이라서 아침일찍 나와
분주하게 집을 나섰다.
그래도 김포공항과 가까워서 도착이 늦진 않았다.
김포공항에는 일찍 도착했지만 집합장소를 잘 확인하지 못하고 온지라..^^;;
좀 해매긴 했지만 어째든 일행을 잘 찾아서 다행이었다. ㅋ
좀 해매긴 했지만 어째든 일행을 잘 찾아서 다행이었다. ㅋ
다음에 도착해서 처음 느낀것은 솔직히
'에게? 작다...'였다. 2층짜리 건물에 생각보다 작아서
근무하는 사람도 별로 없을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한라산에서 내려오는 경사를 그대로 살려서 지은 건물이라
뒤에서 보면 4층, 앞에서보면 2층이 되는 건물이었다.
도착후 센드위치로 간단히 아침을 해결한뒤에
각자 팀의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GMC투어를 한뒤 발표세션을 들었다.
(개인적으로... 민망하지만 발표세션때는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못알아 듣는 바람에.. 졸았다..;;)
'에게? 작다...'였다. 2층짜리 건물에 생각보다 작아서
근무하는 사람도 별로 없을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한라산에서 내려오는 경사를 그대로 살려서 지은 건물이라
뒤에서 보면 4층, 앞에서보면 2층이 되는 건물이었다.
도착후 센드위치로 간단히 아침을 해결한뒤에
각자 팀의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GMC투어를 한뒤 발표세션을 들었다.
(개인적으로... 민망하지만 발표세션때는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못알아 듣는 바람에.. 졸았다..;;)
점심을 먹은뒤 개별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꽤 만들어서 갔다고 생각했는데
가보니 시간이 부족한 듯 느껴졌다.
그리고 중간에 잠깐 휴식을 하면서 간단한 이벤트로 탁구 대회가 열리기도 했다.
꽤 만들어서 갔다고 생각했는데
가보니 시간이 부족한 듯 느껴졌다.
그리고 중간에 잠깐 휴식을 하면서 간단한 이벤트로 탁구 대회가 열리기도 했다.
프로젝트 발표!
떨렸다 매우매우 떨렸다.
발표하는 오케스트라 회의실을 들어가기 전까지 ppt도 만들어 놓지 않아서
들어가서 급! 하게 만들어 더 떨렸고
너무나 잘하신 분들 앞에서 부족한 프로젝트를 발표할 생각에 앞이 아득해져 갔지만!
뭐 우린 아직 학생이니까~! 란 생각으로 맘을 편히 가졌다 ㅋㅋ
드!디!어! 우리의 발표차례가 다가오고...
급하게 준비했지만 나름 열심히 준비한 ppt로 게임설명을 하고
시연을 했는데...
이건 뭔가?!?!?!?!?!?!?
왜 싱하형에게 턴이 안넘어가지?!?!?
아놔 망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치명적 오류 발생!!!! 발표 완전 망했다...ㅜㅜ
발표시간이 많지 않아서 대충 수습하고 내려와야 했지만
너무나도 아쉽고도 아쉬운 순간이었다..
Beer Party!
발표가 생각보다 늦게 끝나서 12시가 지나서야 Beer Party를 열었다.
다음 직원들이 직접 만드신 맥주로 파티를 열었다.
역시 수제맥주! 맛은 일품이었다. ㅋㅋ
떨렸다 매우매우 떨렸다.
발표하는 오케스트라 회의실을 들어가기 전까지 ppt도 만들어 놓지 않아서
들어가서 급! 하게 만들어 더 떨렸고
너무나 잘하신 분들 앞에서 부족한 프로젝트를 발표할 생각에 앞이 아득해져 갔지만!
뭐 우린 아직 학생이니까~! 란 생각으로 맘을 편히 가졌다 ㅋㅋ
드!디!어! 우리의 발표차례가 다가오고...
급하게 준비했지만 나름 열심히 준비한 ppt로 게임설명을 하고
시연을 했는데...
이건 뭔가?!?!?!?!?!?!?
왜 싱하형에게 턴이 안넘어가지?!?!?
아놔 망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치명적 오류 발생!!!! 발표 완전 망했다...ㅜㅜ
발표시간이 많지 않아서 대충 수습하고 내려와야 했지만
너무나도 아쉽고도 아쉬운 순간이었다..
Beer Party!
발표가 생각보다 늦게 끝나서 12시가 지나서야 Beer Party를 열었다.
다음 직원들이 직접 만드신 맥주로 파티를 열었다.
역시 수제맥주! 맛은 일품이었다. ㅋㅋ
그렇게 첫날의 행사는 끝났고
둘째날은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했다. ㅋㅋ
아침식사를 전복죽으로 하고 한림공원에 가서 그곳을 구경하였다.
우리팀은.. 특이하게도 한림공원의 관광코스를 무시하고 역으로 둘러봐서
색다른(??) 구경을 즐기게 되었다. ㅋㅋ
둘째날은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했다. ㅋㅋ
아침식사를 전복죽으로 하고 한림공원에 가서 그곳을 구경하였다.
우리팀은.. 특이하게도 한림공원의 관광코스를 무시하고 역으로 둘러봐서
색다른(??) 구경을 즐기게 되었다. ㅋㅋ
(우리의 진행방향은 역방향이었으므로 다른 사람들은 아마 마지막으로 보시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ㅋ)
(혹시나 이거 보고 계실까요?? 죄송요 ㅋㅋㅋㅋㅋ ^^;;)
한림공원에서 나와서 행사의 마지막으로 들렸던 바다!!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맑았다!!
서해의 X물만 봤던 나로선 이렇게 맑은 물은
수질 보호를 위해 그냥 보고만 있었다. (응?!?!?!?!?)
(청바지 입고 들어가긴 싫었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맑았다!!
서해의 X물만 봤던 나로선 이렇게 맑은 물은
수질 보호를 위해 그냥 보고만 있었다. (응?!?!?!?!?)
(청바지 입고 들어가긴 싫었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
바다에서 기념촬영 찰칵!
이렇게 다음에서 준비한 1박2일의 일정은 끝이 났다
재미있었다!
정말 재미있었다!
처음으로 해본 행사에 떨리고 걱정하고 결과도 아쉬웠지만
군대가기전 좋은 추억하나 만들고 가는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지금까지 실력이 부족하단 이유로 이런 행사를 참가하는 것을 생각도 못해봤지만
갔다오고 보니 마음이 달라졌다.
혹시나 나와 같은 이유로 지금까지 공모전 및 행사 참가를 망설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다!
망설이지 마라!
재미있었다!
정말 재미있었다!
처음으로 해본 행사에 떨리고 걱정하고 결과도 아쉬웠지만
군대가기전 좋은 추억하나 만들고 가는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지금까지 실력이 부족하단 이유로 이런 행사를 참가하는 것을 생각도 못해봤지만
갔다오고 보니 마음이 달라졌다.
혹시나 나와 같은 이유로 지금까지 공모전 및 행사 참가를 망설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다!
망설이지 마라!



